Category: 잡담

네이버 카페에 광고가 달리기 시작했다

네이버 카페에 PC로 들어갈 일이 자주 없어서 몰랐는데, 분명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언제부턴가 PC 화면 기준 우측에 광고가 새롭게 달리기 시작했다. 2018년 12월 31일까지만 해도 뜨지 않았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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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나를 돌아보며

내일 모레면 벌써 기해년인 2019년이다. 나는 고등학교 2학년생이 되고, 알고 있는 몇몇 사람들은 병역의 의무를 다하러 갈 것이다. 또 다시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려고 한다. 그렇다면 한 해의 마지막에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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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깨끗하게 이용하기

어느 위키나 다 그렇지만 나무위키는 참 편집과 토론 관련해서 말이 많은 위키 중 하나이다. 토론은 목소리 크고 자신의 의견을 그럴듯하게 포장해 내는 사람이 이길 수 있는 장소가 된 지 오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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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에 걸렸다.

우리 학교는 12월 6일부터 12월 11일까지 주말 2일을 제외한 4일의 시험기간을 두고 있다. 나 또한 성적을 망치긴 싫었기 때문에 나름 열심히 공부도 해보고, 시험지를 열심히 들여다보고 풀었다고 얘기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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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계정 검사에 대하여

익히 알려진 사실이지만, 인터넷 상에서 자신이 ‘누구’라고 주장하는 자가 진짜로 ‘누군가’인지 판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우리가 이용하는 웹은 그저 서버와 통신할 때 최소한의 식별 가능한 정보만을 보내며 그마저도 매우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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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웹 서비스 DNS 장애

오늘 아침 감기 때문에 등교조차 못 했던 상황이었는데 관리하고 있던 다른 서버의 이용자 중 한 분이 급히 메일을 보내왔다. “로그인이 안 돼요.” 좀 흔하게 있던 상황이었기에.. 캐시 등 임시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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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꾸러기 부활?

어제 네이버에서 쓸 만한 포스팅 거리가 있나 열심히 검색해보다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서 ‘야후꾸러기’ 를 찾았다. 2012년에 야후가 한국 사업 자체를 철수하면서 야후꾸러기 또한 서비스가 종료됐는데 왜 이게 갑자기 실시간 검색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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